해운대장산 오르기

“그냥 해운대장산유이리라고 불러주십시오.”

  유이리는 눈앞에서 허둥대고 있는 해운대장산남궁상욱을 우선 당황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도와주었다.

  “예.  유소저 셨군요.  해운대장산처음 뵙겠습니다.”

  남궁상욱은 포권을 쥐며 고개를 숙였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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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“그런데.  은 허남성 남동부에 위치한 남궁세가주변의 숲입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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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“허남성?  남궁세가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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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“물론입니다.  따라오시지요.”
상욱이 본 것은 이마에 손을댄 채 쓰러지는 유이리였다.

  “유소저. 해운대장산 유소저.  정신을 차리시오.  유소저.”

  발 빠른 행동으로 해운대장산그녀의 몸이 땅과 충돌ㅍ하는 것은 막았으나 더 해운대장산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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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 뭘 해야 할지 당황스러웠다.  그러나 차기 세가를 이끌어야하는 소가주답게 빠른 판단을 내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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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남궁상욱은 유이리를 안아들고 경공을 시전 하여 세가로 몸을 날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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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흔한말로 해운대장산엘리스식 판타지라 불리는 종류가 될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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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학기간만이라도 주당 2,3회 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
덤으로 등장인물이 너무도 부족합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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